한 줄 요약: ROAS는 유용하지만 단독 KPI로 쓰면 왜곡됩니다. 기여 모델, 전환 가치 정의, 신규 vs 재구매, 시즌성을 같이 봐야 예산 결정을 덜 그릅니다.

ROAS가 속이는 대표 상황
- 브랜드·리타겟 ROAS는 높고, 신규 획득 캠페인은 낮아 보임 → 신규를 끄면 중장기 매출 감소
- 전환 가치를 “문의 1건=동일 금액”으로 넣으면 실제 매출 ROAS와 괴리
- 짧은 기여 기간이면 긴 검토 주기 상품의 성과가 과소평가
- 플랫폼 ROAS ≠ GA4 수익 — 전환 수 차이와 같은 논리
같이 볼 지표
- CPA (또는 CPL) — 효율의 절대값
- 신규 고객 비중·CAC
- 기여 경로 / 모델 비교 (가능 시)
- 주간 추세 — 하루 ROAS로 예산 이동 금지
주간 보고 틀은 광고 성과 리포트 기본·필수 지표를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