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률·실업률·경제활동참가율 차이: 실업률만 보면 놓치는 것
고용률·실업률·경제활동참가율의 서로 다른 분모를 같은 가상 인구로 계산하고, 취업자가 늘지 않아도 실업률이 내려갈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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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구·교육·노동·정책처럼 일상을 바꾸는 사회 지표를 비교합니다.
고용률·실업률·경제활동참가율의 서로 다른 분모를 같은 가상 인구로 계산하고, 취업자가 늘지 않아도 실업률이 내려갈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
비슷해 보이는 세 인구지표의 분모를 비교하고, 각각 인구구조의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 계산 예시로 설명합니다.
소비자물가지수의 기준연도 100, 지수 포인트와 상승률의 차이, 지역·품목 지수를 비교할 때 생기는 오해를 풉니다.
전년동월비·전월비·전년누계비의 기준점을 구분하고 물가·고용 기사를 오해하지 않는 읽기 순서를 설명합니다.
지역 인구가 다를 때 단순 건수 대신 인구 1,000명당 비율을 계산하는 이유와 비교 시 주의점을 설명합니다.
평균과 중앙값의 계산법, 극단값에 대한 차이, 소득·집값·대기시간 기사에서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예시로 정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