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론: UTM은 utm_source, utm_medium, utm_campaign 3가지를 일관된 규칙으로 쓰고, GA4 트래픽 획득 → 캠페인 보고서에서 검증하세요.
UTM 5개 파라미터
| 파라미터 | 의미 | 예시 |
|---|---|---|
| utm_source | 유입 출처 | google, meta, naver, newsletter |
| utm_medium | 매체 유형 | cpc, email, social, referral |
| utm_campaign | 캠페인명 | 2026_spring_sale |
| utm_content | 소재 구분 (선택) | banner_a, text_link |
| utm_term | 키워드 (선택) | ga4_install |
네이밍 규칙 (실무 권장)
- 소문자만 사용 —
Google과google은 GA4에서 다른 캠페인으로 집계 - 공백 대신 언더스코어:
2026_brand_awareness - 날짜·채널·목적을 포함:
202606_meta_lead - 팀 내 1페이지 규칙 문서로 공유
URL 예시
https://example.com/landing?utm_source=meta&utm_medium=cpc&utm_campaign=2026_june_promo&utm_content=carousel_v1
GA4에서 확인하는 방법

- GA4 → 보고서 → 트래픽 획득
- 차원에 세션 캠페인 또는 세션 소스/매체 추가
- UTM이 붙은 URL로 직접 접속 후 실시간·DebugView에서 source/medium 확인
흔한 실수
- 내부 링크·메뉴에 UTM 붙이기 → Direct/Organic 데이터 오염
- 캠페인마다 대소문자 혼용 → 동일 캠페인이 여러 줄로 분리
- utm_medium에
facebook처럼 소스명 넣기 → source/medium 역할 혼동
FAQ
Q. UTM을 직접 만들어도 되나요?
A. Google Campaign URL Builder 또는 팀 공유 시트를 쓰면 오타를 줄일 수 있습니다.